코로나19긴급지원을 위해 ‘사랑의쌀’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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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전사회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특히 대구지역의 어려움은 더욱 큰 상황인데요. 

현재 한국지역재단협의회에서는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과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힘이되고자 긴급모금 및 지원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남동이행복한지역재단에서도 (주)신영에서 기부해주신 쌀330kg을 대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긴급지원으로 대구로 전달하였습니다.

(주)신영에서 기부해주신 쌀은 대구쪽방상담소를 통해 쪽방촌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한 위기상황이 조속히 진정되기를 바라며, 또한 어려운시기 ‘나눔’과 ‘연대’로 함께 잘 극복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